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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허니버터칩 조회 7회 작성일 2020-10-29 10:18:0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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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대상 사이버폭력 예방 뮤지컬] 네모세상 네모친구

초등학생 대상 사이버폭력 예방을 위한 뮤지컬 실연 영상입니다.

[주요내용]
선생님께 문자를 보내서 칭찬 받은 영준이를 놀려 주기 위해
친구들은 스마트폰 투명인간 몰래카메라 놀이를 한다.
놀이에 참여하고 싶지만 스마트폰이 없었던 한별이는 스마트폰을 얻기 위해
아빠에게 스마트폰을 올바르게 사용하겠다는 다짐을 한다.
하지만 스마트폰을 받게 되자 한별은 친구들의 사진을 일방적으로 찍고
친구들의 항의에도 몰래카메라 놀이를 즐기며 자기 맘대로 인터넷 방송에 업로드한다.
한별은 자신의 인터넷 방송에 대한 사람들의 조회수를 높여서 ‘좋아요’를 얻기 위해
영상에 자신의 개인정보 노출되면서, 사이버폭력의 피해자가 된다.


o 방송통신위원회와 한국정보화진흥원에서는 아름다운 인터넷 세상 만들기를 위한 교육, 홍보활동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o 더많은 자료는 www.아름다운인터넷세상.kr 자료실을 확인해주세요!
o 기획 : 방통퉁신위원회 / 한국정보화진흥원

예비초등3학년, 놓쳐서는 안될 3가지 #구구단 #학습만화대신이것 #하루5분연산

초등학교 3학년부터는 과목이 다양해집니다.

교육과정상 1-2학년까지는 국어, 수학, 바른생활, 슬기로운 생활, 즐거운 생활, 안전한생활이었다면,

3학년부터는 국어, 사회, 도덕, 수학, 과학, 체육, 음악, 미술, 영어로 세분화되지요.

1,2학년까지는 교육내용이 많지 않지만, 3학년부터는 학습량이 많아져요.

그런데 아이들의 피부에 와닿는 것은 "공부가 어려워졌다"보다, "집에 늦게간다", "수행평가가 늘어났다"일 거에요.

1,2학년때까지는 4-5교시하고 일찍 학교를 마치지만 3학년때부터 5-6교시하며 공부시간이 길어집니다.

이 부분이 생소하고 그렇다보니 3월한달 아픈 학생, 힘들어 하는 학생들도 있어요.


또, 과목수가 많아지니 교과별로 수행평가를 각기 따로 보고 그러다보니 평가 횟수가 늘어납니다.

평가가 많아지다보니, 공부 잘하는 아이가 누구냐에 대한 인식이 서서히 나타나게 됩니다.

사실 초등학교에서 평가는 점수로 서열화하는 평가는 지양하고 있습니다.

점수를 써주지 않고, 틀린 문제에 대한 피드백만을 주며

학생의 성장을 이끌어 주고 있는데요.

희한하게도 아이들은 시험지에 점수가 없는데도 불구하고

내가 우리반에서 어느정도의 위치와 수준인지 알고 있다는 것입니다.

누구는 몇개 틀렸고 나는 몇개 틀렸고 서로 비교 하며

누가 공부를 잘 하는지, 나는 우리반에서 어느 정도 인지

신기할 정도로 잘 알아요.



학급 임원 선거

1,2학년까지는 보통 학급 임원을 두지 않습니다.

번호순으로 돌아가며 일일반장을 하거나, 학습 도우미의 역할을 모둠별로 번갈아가면서 합니다.

동일한 역할이, 모든 아이들에게 동일하게 돌아가도록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3학년부터는 다릅니다.

학급의 대표가 생기고, 이를 투표로 뽑습니다.

반장, 부반장, 회장, 부회장이라고 불리우는 학급 임원 선거가 있구요,

친구들의 투표로 결정이 됩니다.

그렇다보니 "인기"의 의미도 보통 이시기부터 생겨납니다.

친구들의 몰표로 회장 당선 = 인기 많은 아이라는 인식이 생겨나는 것이지요.



수학

매일 연산 습관

3학년은 연산을 매일 반복적으로 꾸준히 하는 게 매우 중요한 시기입니다.

계산을 정확하게, 실수하지 않고, 가급적이면 빠르게 할 수 있어야

거기에 새로운 개념을 쌓아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계산의 자동화는 훈련을 통해서 이루어지며,

그 훈련이 바로 매일 연산입니다.

2학년 때도 연산은 필요하지만, 3학년 때부터 매일 연산은 필수에요.

많이도 필요 없고

매일, 하루 5분이면 됩니다.

1주일에 1일 1시간씩 몰아하고, 6일은 안한다면 의미 없어요.

분량보다 횟수가 중요해요.

매일 꾸준히 지속할 수 있어야 습관화, 자동화가 됩니다.

아이가 능숙해서 3쪽도 매일 꾸준히 하는 게 가능하다면, 그만큼의 분량을 하면 되구요.

아이의 능력에 맞게 분량을 정하되

그걸 매일 꾸준히 계속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게 포인트에요.

2학년 구구단 놀이

구구단은 3학년의 곱셈과 나눗셈의 기초이자 기반이 됩니다.

구구단을 정확히 암기하고 있어야 해요. (계산의 정확성)

또 바로바로 나와야 합니다. (계산의 신속성)

구구단의 마스터는 정확성과 신속성이 합쳐져서 만들어집니다.



예를 들어 2 9라고 물었을때,

2일은 2, 2이 4, 2삼은 6, 2사 8... 2구 18 이런식으로

2단을 처음부터 외우며 18이라고 답한다면, 정확성은 높지만 신속성은 50%입니다.

처음부터 말하지 않고 곧장 18이라고 답이 나오면, 정확성과 신속성 모두 높은 것이구요.

구구단의 정확성과 신속성 모두 반복적 암기를 통해 숙달이 되구요.

정확성이 먼저 생기고, 그 다음 신속성이 생깁니다.

다음과 같은 순서로 반복 연습을 권합니다.

구구단 (3x1=3, 3x2=6 ......, 3x7=21, 3x8=24, 3x9=27)

→ 거꾸로 구구단 (3x9=27, 3x8=24, 3x7=21...... 3x2=6, 3x1=3)

→ 돌발 구구단 (3x7은? 3x2는?)

순서로 해보세요~



3학년 수학 예습

3학년 수학은 매일 반복 연산과 함께, 개념에 대한 예습도 필요해요.

곱셈, 나눗셈, 분수, 원등의 3학년 수학 교육과정의 개념 체계와 순서가 결코 느리지 않거든요.

수포자가 초5때 나온다고 하는데요,

사실 초3에도 수포자가 생길 수 있어요. 갑자기 확 어려워지거든요.

예를들어, 분수가 처음 나오는데

분수라는 게 무척이나 추상화 된 개념인지라 이해만도 쉽지 않습니다.

분수라는 게 도대체 뭔지를 머릿속에 정리하는 것만으로도 어려운데,

거기에 가분수로 바꾸고, 대분수로 바꾸는 문제 해결까지 해야 해요.

교사의 설명과 학교에서 다루는 문제 풀이는 분수라는 개념 이해와 숙달에 턱없이 부족합니다.

따로 복습 없이는 진도 따라가기가 버거워요.

학교에서 배우는 진도에 맞게 집에서 복습을 해주어야 하는데, 그게 어디 쉽나요.

그러니 예습을 추천 드려요.

지금처럼 시간적 여유가 있을 때야말로 예습하기 참 좋은 시기라고 봅니다.

초3학년이 5학년 과정을 미리하거나, 초5학년이 중학교 과정을 미리 하는

교육과정을 1-2년씩 앞선 선행을 추천 드리는 건 결코 아닙니다.

방학에 그 다음 학기에 배울 수학 예습을 권하는 것입니다.



# 첨언하자면, 아이의 공부력/학습력/사고력등을 고려하지 않은

주변 아이들이 하는 대로 따라가는 1-2년씩 앞선 과도한 선행을 추천드리지 않는 이유는요.

가성비가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1-2년 뒤 그때는 쉽게, 수월하게, 금방할 수 있는 걸

낑낑대며 많은 시간 고생스럽게 해결해야 하니까요.

한학기-많으면 1년정도라면 몰라도

그보다 앞선 선행은 가성비도 낮고, 무엇보다 아이가 공부를 질려 할 것 같아

초등에서는 추천드리지 않아요.

아이의 학습력이 남다르게 좋아서, 1-2년 앞선것도 부담 없이 거뜬히 한다면야 그건 괜찮죠.

그건 부담이 아니라 아이에게 좋은 자극이 될 수 있으니까요.

그러나 많은 보통의 아이들에게 선행은 배움의 즐거움이 아닌, 배움에 부담을 주는 일이 된다고 봅니다.

많은 아이들이 수학=공부=어려움, 지겨움 이라는 등식을 갖고 있고

이런 인식은 학년이 올라갈수록 확대, 증가합니다.

수학=공부가 아닙니다.

그렇게 인식이 되면

아이는 연산도, 구구단도, 3학년 수학 예습도 다 부담이 되고 지루하게 여길겁니다.

연산은 습관,

구구단은 놀이,

3학년 수학은 공부 라는 측면에서 접근하세요.

그러니 연산은 5분,

구구단 놀이는 즐겁게 해야겠죠.





국어

3학년부터 사회, 과학 교과목에 대비하여 학원을 보내야 하나, 관련 학습지를 해야 하나 고민하시지요.

저는 책을 많이 읽는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봐요.

무슨 말이냐,

3학년 때 교과목이 많아지지만, 교과내용과 수준이 높은 건 아니거든요.

교과 내용에 관한 지식을 미리 알고 있냐는 큰 의미가 없어요.

그보다 교과 내용을 이해할 수 있는 독해력과 어휘력이 있냐가 관건이지요.

책을 많이 읽은 아이라면 문제가 없구요,

책을 읽지 않은 아이라면, 이 때부터는 더 책읽기에 신경을 써주셔야 해요.



같이 읽기

책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3학년이면 읽기 독립을 하고, 알아서 혼자 책을 읽겠지만

그런 아이가 어디 흔한가요.

그 좋다는 책을 사다 줘도, 쌓아 놔도 도대체가 읽어야 말이죠. (쓰고 보니 제 얘기)

초등1학년 때까지 엄마 품에 앉혀서 책을 읽어주었다면,

3학년때부터는 엄마 옆에 나란히 앉아 책을 같이 읽어 보세요. (제 경험이에요)

책을 가운데 놓고, 왼쪽 페이지는 아이가, 오른쪽 페이지는 엄마가 소리내서 읽는 식이지요.

그림책이라면 몰라도 글책을 엄마가 소리내서 읽어준다는 건 어렵습니다.

아이도 유창한 읽기가 가능하니

한쪽씩 소리내서 번갈아 가며 같이 읽어보세요.

지금처럼 집에서 같이 읽는 시간이 많다면 더더욱 좋아요.

소리내서 5-6쪽을 읽어보고

내용을 문제로 질문하고, 아이가 답하다보면

재미없던 책의 내용이 머릿속에 들어오면서 점점 책읽기에 몰입할 수가 있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같이 읽지 않아도 괜찮아요.

책의 1/4 - 1/3정도의 분량을 같이 읽으면

이후는 아이가 혼자 충분히 읽을 수 있어요.

첫 도입에서 내용 파악이 확실히 되면, 그 이후를 끌고 가는 건 쉽거든요.


지니uu티비 : 너무잘들었습니다~^^꼭실천해볼께요
엘리스 : 과목수가 이렇게 많은지 몰랐어요
수학~~~ㅎㅎㅎ 신경써야겠어요
감사합니다~~
안녕샘 : 초등 3학년 생활에 대한 참 다양한 이야기를 자세하게 들려주시네요. 많이 배웠습니다. 고맙습니다. ^^
이정현 : 도움이 많이 될것 같습니다 ^^ 고맙습니다
배배지연 : 혹시 연산훈련으로 추천해주실 문제집이 있으실까요??

초등학생들이 꼭 해야 하는 선행학습 2가지는 과연 무엇?

초등학생들이 꼭 하면 좋은, 도움이 되는 선행학습 2가지가 있습니다. 그것이 과연 무엇인지 자세하게 알려 드립니다.
김민진 : 쌤...대에박♥감사합니다....반성하고또반성합니다.
엄현진 : 댓글은 첨 쓰네요~^^ 네버라고 말씀하실때 빵터졌어요ㅎㅎㅎ
그간 몸이 편찮으셨군요^^;; 살도 빠지신것 같구요...건강 꼭 챙기시길 바랍니다~~
초3아들 두고 있는데요, 선생님눈높이에서 현실적인 조언이 정말 그리웠습니다.
홍당무 : 가장 현실적이고 중요한 말씀 감사합니다!
VIP V : 굳이 숫자 손동작이 필요한지?? ㅋㅋ
jungeun kim : 중학교 대비 초등 선행 얘기인줄알고 봤는데..^^ 중학 대비 내용의 영상도 올려주세요~

... 

#인천광역시남구초등사이버스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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